2012년 05월 14일
[18개월] 18개월 윤아기의 근황.
-키는 여전히 80cm,몸무게는 11.7kg. 정체기인가...ㅠ_ㅠ
-말귀를 조금씩 알아듣는 듯하다. 너무 tv 앞에 있으면 뒤로~ 하고 주의를 주는데 바로 뒤로
물러나고, 아빠 갖다드려~ 그럼 갖다준다. 하지만 정확하게 인지하고 행동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고무적인 것은 밤중수유를 떼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새벽에 울부짖으며 일어나긴 하지만 토닥임과 잘 수 있어~ 라는 말을 듣고 다시 자려고
노력하는 아기를 보면 진짜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을 실감한다.
밤중수유 안한지 6일째다.
-엄마아빠 기색을 살펴서 비위 맞추는 웃음도 질 줄 안다;;;
가식적인 웃음 ㅋㅋ
-응가는 여전히 이틀에 한 번씩. 심하면 삼일.
-고집도 늘고..떼쓰는 것도 심해져서 자꾸자꾸 저지하는,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고있다.
휴...이러지않으려고 얼마나 다짐을 했던가. 하지만 실제로 키워보니 안할 수가 없다.
(지금도 내 눈치 살살 살피며 말썽피울 준비하고 있는 녀석 어흑)
-엄마,아빠 소리 듣고싶은데 절대 안한다. ㅠ_ㅠ 계속 아기어로만 떠들어댈 뿐.
발달검사하는 병원 가볼까했는데..너무 유난인가해서 일단 보류.
믿고 기다려보기로했다.
-땐쓰땐쓰
-딸기를 어~엄첨 좋아한다.

매일 한대접씩(상의는 벗은 채ㅋㅋㅋ) 질리지도 않는지...ㅋㅋㅋ
딸기철 지났는데 이제 수박으로 갈아탈아야하낭...
-책을 읽어줘도 아직은 책장 넘기기에만 집중. 너무 산만하다.
-낮잠은 이제 하루에 한시간 반 정도로 한번으로 자리잡았다.
-어린이날 선물은 에디 인형.
(갑자기 인형에 관심을 보여서 사줬는데 지금은 또 시들시들;;)



....그냥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쓴 18개월 우리 아기 요즘 얘기.
-말귀를 조금씩 알아듣는 듯하다. 너무 tv 앞에 있으면 뒤로~ 하고 주의를 주는데 바로 뒤로
물러나고, 아빠 갖다드려~ 그럼 갖다준다. 하지만 정확하게 인지하고 행동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도 고무적인 것은 밤중수유를 떼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새벽에 울부짖으며 일어나긴 하지만 토닥임과 잘 수 있어~ 라는 말을 듣고 다시 자려고
노력하는 아기를 보면 진짜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을 실감한다.
밤중수유 안한지 6일째다.
-엄마아빠 기색을 살펴서 비위 맞추는 웃음도 질 줄 안다;;;

-응가는 여전히 이틀에 한 번씩. 심하면 삼일.
-고집도 늘고..떼쓰는 것도 심해져서 자꾸자꾸 저지하는, 부정적인 말을 계속 하고있다.
휴...이러지않으려고 얼마나 다짐을 했던가. 하지만 실제로 키워보니 안할 수가 없다.
(지금도 내 눈치 살살 살피며 말썽피울 준비하고 있는 녀석 어흑)
-엄마,아빠 소리 듣고싶은데 절대 안한다. ㅠ_ㅠ 계속 아기어로만 떠들어댈 뿐.
발달검사하는 병원 가볼까했는데..너무 유난인가해서 일단 보류.
믿고 기다려보기로했다.
-땐쓰땐쓰


딸기철 지났는데 이제 수박으로 갈아탈아야하낭...
-책을 읽어줘도 아직은 책장 넘기기에만 집중. 너무 산만하다.
-낮잠은 이제 하루에 한시간 반 정도로 한번으로 자리잡았다.
-어린이날 선물은 에디 인형.
(갑자기 인형에 관심을 보여서 사줬는데 지금은 또 시들시들;;)



....그냥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쓴 18개월 우리 아기 요즘 얘기.
# by | 2012/05/14 18:17 | 聖現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