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8일
[14개월] 흥이 많은 아기.
아주 어릴 적부터 음악만 나오면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더니 이젠 본격적으로
막춤을 추기 시작하신 우리 윤아기.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움도 많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봐도 웃겨 ㅋㅋㅋㅋㅋ 춤추다 딱 걸려서 깜짝 놀라 얼음된 표정이 아주 ㅋㅋㅋㅋㅋㅋㅋ
막춤을 추기 시작하신 우리 윤아기.
아 다시 봐도 웃겨 ㅋㅋㅋㅋㅋ 춤추다 딱 걸려서 깜짝 놀라 얼음된 표정이 아주 ㅋㅋㅋㅋㅋㅋㅋ
# by | 2012/01/28 17:07 | 聖現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