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8일
+360) 붕붕카와 걸음마.
돌잔치가 다행히 흑자가 나서(ㅋㅋㅋ) 아들녀석에게 스프링 붕붕카를 선물했다.
힘 좀 써서 조립해주고 태워줬더니 매우 좋아한다.

짬파루 타던 가락이 있어서인지 소리지르면서 진짜 좋아한다.ㅋㅋㅋㅋ
게다가! 붕붕카 뒤를 잡고 하루 걸음마 연습을 했을 뿐인데 오늘 스스로 걸으려는 의지가 생겼다.
ㅋㅋㅋㅋ 심지어 서너 발자국 걸었다!


진짜 곧 걸을 듯!! >_<
+감자군 누드 사진에 삘받아서 올리는 아들램 누드.ㅋㅋㅋㅋ
헤헤헤..엄마..저 빨개벗었다구요..찍지마셔용!
자꾸 찍으시면 저...이 손 치웁니다...
쳇....(이눔아, 엄마가 네 혼삿길 지켜줬다.ㅋㅋㅋㅋ)
힘 좀 써서 조립해주고 태워줬더니 매우 좋아한다.


게다가! 붕붕카 뒤를 잡고 하루 걸음마 연습을 했을 뿐인데 오늘 스스로 걸으려는 의지가 생겼다.
ㅋㅋㅋㅋ 심지어 서너 발자국 걸었다!


진짜 곧 걸을 듯!! >_<
+감자군 누드 사진에 삘받아서 올리는 아들램 누드.ㅋㅋㅋㅋ



# by | 2011/10/28 18:06 | 聖現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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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로망인 바가지 머리를 언제 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네요.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