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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붕붕카와 걸음마.

돌잔치가 다행히 흑자가 나서(ㅋㅋㅋ) 아들녀석에게 스프링 붕붕카를 선물했다.
힘 좀 써서 조립해주고 태워줬더니 매우 좋아한다.
짬파루 타던 가락이 있어서인지 소리지르면서 진짜 좋아한다.ㅋㅋㅋㅋ

게다가! 붕붕카 뒤를 잡고 하루 걸음마 연습을 했을 뿐인데 오늘 스스로 걸으려는 의지가 생겼다.
ㅋㅋㅋㅋ 심지어 서너 발자국 걸었다!


진짜 곧 걸을 듯!! >_<

+감자군 누드 사진에 삘받아서 올리는 아들램 누드.ㅋㅋㅋㅋ
헤헤헤..엄마..저 빨개벗었다구요..찍지마셔용!
자꾸 찍으시면 저...이 손 치웁니다...
쳇....(이눔아, 엄마가 네 혼삿길 지켜줬다.ㅋㅋㅋㅋ)

by zakuro | 2011/10/28 18:06 | 聖現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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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靑春 at 2011/10/28 19:31
우와 ㅋㅋㅋ붕븡카 진짜 신나게타네요!!!!!ㅋㅋㅋㅋ성현군 누드도 보게되고 ㅌㅋㅋ 아...성현군 머리숱이 저희아들내미와 비슷해 보여서 동질감이...ㅠㅠ
Commented by zakuro at 2011/11/04 17:15
태어났을 때 머리숱이 진짜 많아서 한번 깍아주면 더 잘자라겠지 했는데 오산이었어요.ㅠ_ㅠ
저의 로망인 바가지 머리를 언제 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네요. 어흑.
Commented by 형신 at 2011/11/04 17:32
아..진짜 웃겨 ㅋㅋ진짜 신났나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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