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04일
[12개월] 돌쟁이 아가.
11월 3일. 어제 성현이 양력 생일이었다. 온전히 1년을 살았다.
신랑이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애슐리에 가서 먹고 집에 돌아와 시크릿케익에
초를 한 개 꽂아놓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주었다. (사진은 발로 찍어 생략 ㅋㅋㅋ)
건강하게 자라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성현아.
조급하게 다그치는 부모가 되지않도록 많이 노력할 거야. 느긋하게 지켜보마.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암것도 없으면 섭섭하니 돌사진 몇 개 투척.


사진을 줄이니 잘 안보이는 구먼;
넘 피곤해서 중간에 떡실신하신 아드님;
마이크 잡으셨쎄요?ㅋㅋㅋ
사랑해~♡
신랑이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애슐리에 가서 먹고 집에 돌아와 시크릿케익에
초를 한 개 꽂아놓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주었다. (사진은 발로 찍어 생략 ㅋㅋㅋ)
건강하게 자라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성현아.
조급하게 다그치는 부모가 되지않도록 많이 노력할 거야. 느긋하게 지켜보마.
사랑한다. 우리 아들.
암것도 없으면 섭섭하니 돌사진 몇 개 투척.






# by | 2011/11/04 16:27 | 聖現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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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너무 이쁘네요!!!
성현군 왜이리 귀엽답니까!
크흑..귀,귀여웠어요.. 도령모자도 얌전히 잘 쓰고있었고요...